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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46

[Sydney] UME BURGER (우메 버거) & Harry’s cafe de wheels (해리스 카페 드 휠) 후기

시드니 버거 맛집들, 우메 버거 개강추!! 시드니에 와서 몇 가지 유명하다는 버거들을 먹었다. ​ 1. UME BURGER (우메 버거) 원래 우메 버거 말고.. 에비 버거 (EBI BURGER)를 먹으러 갔었다. 그런데 에비 버거가 너무 맛있어서... 우메 버거도 먹고 왔다!! (사실 에비 버거는 두 번 먹었다... ' ' a) 에비 버거 시드니에서 먹어 본 버거 중에 제일 맛있었다. (사실 몇 종류 안 먹어 봤지만...;;) ​ 에비 버거는, 우리가 흔히 먹던 새우버거를 생각하면 안 된다.. 들어간 재료는 별로 없어 보이는데 진짜 맛이 기가 막힌다. 바삭한 새우튀김과 살짝 매콤한 소스와 머스터드까지... 아무튼 진짜 맛있으니 강추!! 우메 버거 우메 버거도 육즙이 장난이 아니다.. 한국에서 먹던 웬만..

Travel/Overseas 2023.02.04

[Sydney] Travelodge Hotel Sydney 후기

가격도 시설도 위치도 모두 괜찮은 호텔 ​ 2018. 09. 12 여행이 아니라 출장이기에, 적당히 괜찮은 호텔을 알아보았다. 그중 선택한 트레블로지 호텔. 기본적으로 뮤지엄 스테이션 근처에 있어 어딜 가나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호주 근교로 나가는 버스들도 이곳에서 쉽게 탈 수 있다.) 그리고 한인타운 쪽 번화가와 아주 가까워서 마트, 면세점, 식당, 술집 등 모두 걸어서 갈 수 있다!! 처음 체크인을 하러 들어간 첫인상은 가격 대비 생각보단 나쁘지 않네? 이었고, 직원들은 하나같이 정말 친절했다. 이 가격에 이 정도 룸 컨디션이면 정말 충분하고도 넘쳤다. 침구류도 잘 정돈되어 있었고, 깨끗했고 침대도 적당히 푹신했다. 정말 좋았던 것이..... 전자레인지, 커피포트, 식기류 등 없는 게 없었다!..

Travel/Overseas 2023.02.04

[Sydney] Bondi Beach & The Bucket List 다녀온 후기

시드니의 해운대(?) 본다이 비치 ​ 2018. 09. 08 학회 때문에 오늘 아침에 시드니에 왔다. 도착하자마자 짐을 풀고, 브런치를 먹고... ​ 시드니 근교에서 가 볼 만하다는 본다이 비치로 향했다. ​ 내가 묵은 호텔이 뮤지엄 스테이션 근처라 바로 앞에서 버스를 타고 갔다. ​ 뮤지엄 스테이션 옆에서 333번과 380번 등 버스를 타면 본다이 비치까지 30분이 안 걸린다. 오팔 카드를 사서 사용하면 편리하다! ​ 사실 오늘 날씨가 흐리고 비도 가끔 와서.. 갈까 말까 하다가 다녀왔는데, 잘 갔다 온 것 같다!! ㅎㅎ 날씨가 구려서 뭔가 이뻐 보이지는 않지만.. 뭔가 해운대랑 비슷한 느낌이다 ㅋㅋㅋ 오른쪽 보이는 건물은 해운대 조선호텔 느낌?! 딱히 특별할 것이 없는 해변이었는데, 파도가 많이 쳐서..

Travel/Overseas 2023.02.04

[Las Vegas] 플라밍고 호텔 (Flamingo Hotel) 숙박 후기

나쁘지 않았던 라스베가스 가성비 호텔 라스베가스는 정말 판타스틱 한 곳이었다. 특히, 스트립은 엄청난 조명들이 밤새도록 거리를 밝게 비췄다. 진짜.. 흥청망청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지상낙원의 느낌이랄까..? 우리는 라스베가스에 있는 동안 플라밍고 호텔에 머물렀다. 라스베가스에는 엄청나게 화려한 호텔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가성비"를 항상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ㅠㅠ 라스베가스에 호텔을 잡을 때는, 무조건 스트립 내에 있는 것이 좋다. 놀기도 좋고 버스 타기도 좋고 암튼 그냥 좋다. ​ 비싼 호텔들은 제외하고 가격 대비 나름 괜찮은 호텔을 찾아보았다. 그중 스트립 내에 위치하면서도 가격이 괜찮은 플라밍고 호텔을 선택하게 되었다. 특히, 플라밍고 호텔 내에서도 "고 룸 (Go Room)"은 ..

Travel/Overseas 2023.02.03

[Las Vegas] 라스베가스 Shrimp Company, Bubba Gump 후기

Bubba Gump & Shrimp Company 다녀온 후기. 라스베가스에 머무는 동안, 뭔가 매콤하고 상콤한 게 먹고 싶어서, 원래는 HOT N JUICY 에 가려고 했었는데.. 문을 안 열었다... ㅠㅠ 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근처에 있는 부바검프를 갔다. 위치는 Planet Hollywood Resort & Casino 건물 내에 있다. 부바검프는 영화 "포레스트 검프" 를 모티브로 한 아주 미국 스러운 레스토랑이다. 이곳은 각종 새우 메뉴가 인기 있다. 메뉴는 아래와 같이 주로 새우를 활용한 요리들이 많다. 우리는 추천 메뉴에 있는, SHRIMP'S HEAVEN 과 SHRIMP NEW ORLEANS를 주문했다. 와... 새우가 진짜 많다... 어떻게 다 먹지...? (소주 없이는 힘들 것 같은데...

Travel/Overseas 2023.02.03

[Los Angeles] Farmers Market & The Grove Mall 둘러보기

Farmers Market & The Grove Mall 여행 후기 파머스 마켓은 우리가 LA 여행을 하면서 가장 먼저 들렀던 곳이다. LA의 파머스마켓과 그로버몰은 바로 옆에 붙어있다. 우리가 갔을 때는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여기저기 화려한 조명과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다. 파머스 마켓은 그냥 시장 같은 곳이지만... 우리는 다른 나라 가면 가장 재미있게 돌아다니는 곳이 시장이라서...;; 여기저기 재밌게 돌아다녔다!! ㅋㅋㅋ 먹을거리도 많고 기념품 같은 것도 많이 팔아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다니면 나름 재미있다. ㅎㅎ 시간이 넉넉하다면 여러 음식들도 먹어보고 앉아서 맥주 한잔 하며 여유롭게 둘러보면 좋을 것 같다. (시장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PASS) ​ 파머스 마켓 내에는 "팜파스 그릴" 이라고.. 브..

Travel/Overseas 2023.02.03

[Las Vegas] 미국 LA ↔ 라스베가스 이동 방법 (버스, 비행기)

Megabus? or Airplane? 많은 사람들이 LA에서 라스베가스로 이동할 때 메가버스를 이용하는 것 같다. 그래서 우리도 메가버스를 한 번 이용해 보았다. ​ 사실 메가버스와 비행기 중 어떤 걸 탈지 엄청 고민했었는데, ​ 결국, LA → 라스베가스 는 메가버스를 이용했고, 라스베가스 → LA는 비행기를 타고 왔다. 먼저 메가버스는, 메가버스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해 놓고 가면 편하다. https://us.megabus.com/ megabus | Low cost bus tickets from $1 Explore Megabus Begin your trip and explore the most iconic cities in America. Bus service across the United Stat..

Travel/Overseas 2023.02.03

[Los Angeles] 미국 LA 치즈케익 팩토리 (The Cheesecake Factory) 방문 후기

맛도, 분위기도 모두 좋았다. 2018. 01. 29 LA 여행 중 갔었던 여러 곳들 중.. 괜찮았던 곳, 그리고 기대 이하였던 곳들이 있었다. 치즈케익 팩토리는 괜찮았던 곳 들 중 한 곳이다. ​ 우리는 LA의 산타 모니카 비치에 들렀다가 너무 볼게 없어서...... 근처에 있는 산타 모니카 플레이스 구경을 했고, 거기에 있는 치즈케익팩토리에서 저녁을 먹었다. 이 산타 모니카 플레이스에 있는 식당 중 사람이 제일 많은 듯했다. 내부는 생각보다 엄청 넓었고, 깔끔하게 꾸며져 있었다. 메뉴는 아래와 같다.. 케익 말고도 매우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 있다. 사실... 다녀온 지가 제법 오래돼서 뭘 시켜 먹었는지 기억이 잘 안 난다... 아마도... 타이 래터스 랩 (Thai lettuce wraps) 과, ..

Travel/Overseas 2023.02.01

[Los Angeles] 미국 LA 에그슬럿 (eggslut) 먹고 온 후기

EGGSLUT, 여기 왜 유명해요?!!! LA 다운타운에 맛집이라고 소문난 에그슬럿을 가보았다. 네이버 블로그에 LA 맛집을 검색해 보면 많이 나오는 곳이고 평가도 좋아서 기대를 좀 했다. 우버 택시를 타고 에그슬럿 매장이 있는 건물로 들어서는데... 와... 줄이 엄청나다....... 30분 넘게 기다린 것 같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줄 서서 먹는 건데... ㅠ_ㅠ 메뉴는 아래와 같다. 우리는 베이컨, 에그 & 치즈 샌드위치와 슬럿을 주문했다. 비쥬얼은 참 맛있어 보인다... 그런데 기대를 너무 많이 한 걸까... 별 감흥이 없었다. 그냥 빵과 베이컨과 계란 맛... 사실 나는 햄버거 보다 토스트를 더 많이많이 좋아한다... 특히, "e삭 토스트" 보다는 길거리에 파는 저렴한 토스트... 그리..

Travel/Overseas 2023.02.01

[Los Angeles] 미국 LA 기타 센터 (Guitar Center) 방문 후기

미국 LA의 낙원상가 (?) 2018. 01. 29 이번 미국 여행을 다녀오면서 꼭 들러 보고 싶었던 곳 중 한 곳이 이곳 기타 센터이다. 기타 센터는 LA와 라스베가스 모두 있었지만, 나는 LA 기타 센터를 방문했다. 사실 생각했던 것만큼 규모가 크지는 않았다. 우리나라 기타의 성지 낙원상가에 비하면 뭐... 좀 작다.. ㅎㅎ; 기타 센터 입구에는 위와 같이 엄청난 뮤지션들의 손바닥이 새겨져 있다.. 사실 난 대부분 모른다... ㅋㅋㅋ;; 저 뒤의 빨간 문으로 들어오면 대략 이런 광경이 펼쳐진다. 나는 다 무시하고 곧장 어쿠스틱 기타가 있는 곳으로 들어갔다. 여기도 막 크게 있는 게 아니라 그냥 악기점 두세 개 정도의 규모에 기타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기타에 정신이 나가서 사진을 거의 찍지 못했다.....

Travel/Overseas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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