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는 좋았다. 2017.06.17 6월 초, 친구들과 삼척 여행을 다녀왔다. 처음 가보는 삼척. 장호항에서 스노클링 하기에는 살짝 이른 날씨지만, 레일바이크도 있고.. 사실.. 그냥 먹으러 갔다... 우리는 선바위역에서 모여서 출발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멀다... 250 km 정도라 3시간이면 갈 줄 알았더니... 영동 고속도로는 정말 많이 막힌다... ㅠㅠ (주말이라면 휴게소도 들르고.. 넉넉히 5시간은 잡고 가시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 수 있어요..) 달리고 달리고 달려 도착한 쏠비치.. 리조트가 너무 이쁘고 좋다...... 엉뚱하게도.. 밤에 찍은 사진이 이거밖에 없다... 너무 피곤해서... (앞으론 사진 많이 찍어둬야겠다!!) 우리는 리조트 스위트룸을 잡았는데, 일반적인 방 2개 화장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