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볼게 많았던 여수 여행 기록 2017.06.15 여수는.. 몇 년 전 현대제철 신입사원 연수 때 단체로 여수 엑스포 가본 것이 전부였던 나.. "여수" 하면 버스커버스커의 여수 밤바다 밖에 아는 게 없는 상태로.. 일단 갔다. KTX를 타고 갔는데... 일단.. 멀다.. 너무 멀다.............. 아무튼, 무사히 도착해서 이곳저곳을 둘러보았다. 일단, 여수 KTX역에서 엠블호텔, 오동도, 케이블카 타는 곳 까지는 걸어서도 갈 수 있지만... 택시 타는걸 추천해요..;; 먼저, 여수 엑스포. 하는 건지 안 하는 건지.. 아마 안 하는 거겠지..? 대부분 안 하는 것 같고 남겨진 건물들은 식당, 예식장, 게하 등.. 상업적(?)인 용도로 활용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사진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