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타딘 펄 호이안 리조트, 조식은 기대하지 마세요.. 사실 시타딘 펄 호이안은, 수영장 하나만 보고 간 곳이기 때문에.. 조식은 전~~~~혀 기대는 안 했다. 역시나 별로였다...ㅋㅋㅋㅋ 식당은 로비 리셉션 반대편의 엘리베이터를 타고 한 층 올라가면 있다. 분위기는 아주 그냥 난장판!!! ㅋㅋㅋ 이 리조트가 단체 손님이 많아서 그런가.. 거의 뭐 시장 느낌이다.. 그리고 문제는, 에어컨이 없어서 개덥다!!!!! ㅠㅠ 이 무더위 속에서 아침을 먹어야 하다니..... ㅎㅎ 음식 종류도 그닥 많지 않다. 동남아 음식과 안 친한 나는 먹을 게 없다... ㅠㅠ 하.. 원래 리조트는 조식빨인데.. 너무 별로다... 후... ㅋㅋㅋ 이것저것 먹어보긴 했는데, 딱 맛있다는 생각이 드는 음식이 없다.. ㅎㅎ 시타딘 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