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과 파김치가 맛있었 던 곱창집 정말 오랜만에 곱창을 먹으러 다녀왔다. 인천 호구포역 근처에 있는 왕십리 소곱창이다. 주차는 CGV랑 같은 건물이라 지하에 그냥 하면 된다. 식당은 아주 아담하다. 데이블이 약 8개 정도밖에 없는 소규모 식당이다. 히지만 뭔가 모르게 깔끔했다. 조명도 밝고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다. 우린 일단(?) 모둠 곱창을 주문했다. 물가가 올라서 그런가..? 가격이 다른 식당에 비해 조금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본 세팅은 어느 곱창집이나 비슷하다. 선짓국 마오는 것까지~ ㅎㅎ 다른 곳 보다 조금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여긴 우삼겹괴 새우가 추가로 나오네~ 그럼 뭐 비슷비슷한 수준인 것 같다. 선짓국이 나왔으니.. 일단 소주 1잔 했다. ㅋㅋㅋ 우삼겹이 제법 맛있다. 그리고 대창 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