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 듯!! 작년에 데려온 금목서 이후로 아가들을 집에 더 들였다!! ㅎㅎ 햇빛이 거의 안 드는 집이지만.. 아직까지는 무럭무럭 잘 자라주고 있는 것 같다. LED생장등 + 선풍기 덕분인가..? ㅎㅎ 내가 제일 아끼는 금목서!!! 가을에 꽃이 피면 그 향이 정말 어마어마하다. 처음 데려왔을 땐, 잎도 많이 떨어지고 힘도 없어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봄이 되니 새 잎도 많이 나오고 건강해진 것 같다!! ㅠㅠ 분갈이하느라 고생 많았다.. ㅎㅎ 우리 집에서도 꽃을 피워 줄까...? 이 녀석은 작년 여름에 데려온 핑크 아악무 사랑목이라고 부르더라. 처음엔 핑크핑크하게 정말 이뻤는데... ㅠㅠ 좀만 더 힘을내렴!! 뱅갈 고무나무는 역시나 잘 자라준다. 아주아주 무럭무럭 자라는 중 ㅋㅋ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