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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 미국 LA 기타 센터 (Guitar Center) 방문 후기

SLIDER 2023. 2. 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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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의 낙원상가 (?)

 

 

2018. 01. 29

 

 

 

이번 미국 여행을 다녀오면서 꼭 들러 보고 싶었던 곳 중 한 곳이 이곳 기타 센터이다.

기타 센터는 LA와 라스베가스 모두 있었지만, 나는 LA 기타 센터를 방문했다.

 

 

 

 

 

 

사실 생각했던 것만큼 규모가 크지는 않았다.

우리나라 기타의 성지 낙원상가에 비하면 뭐... 좀 작다.. ㅎㅎ;

 

 

 

 
 

 

 

 

기타 센터 입구에는 위와 같이 엄청난 뮤지션들의 손바닥이 새겨져 있다..

사실 난 대부분 모른다... ㅋㅋㅋ;;

 

 

 

 

 

 

저 뒤의 빨간 문으로 들어오면 대략 이런 광경이 펼쳐진다.

나는 다 무시하고 곧장 어쿠스틱 기타가 있는 곳으로 들어갔다.

 

 

 

 

 

 

여기도 막 크게 있는 게 아니라 그냥 악기점 두세 개 정도의 규모에 기타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기타에 정신이 나가서 사진을 거의 찍지 못했다...

기타들이 당연히 한국보다 저렴하다...

 

 

 

 
 
 

 

 

 

너무 좋았던 게..

한국에서는 몇백만 원 정도의 기타 소리를 들어 보려면 엄청나게 눈치를 받았었는데..

 

여기서는 직원들이 관심도 없다 ㅋㅋㅋㅋㅋ

마틴, 테일러, 깁슨 정도의 몇백짜리 저렴한(?) 기타는 그냥 마음 편하게 꺼내셔 쳐볼 수 있었다!!

 

그래도 엄청 조심조심히 기타를 다뤘다. ㅎㅎ

그리고 고가의 기타들을 따로 모아둔 방이 있었는데..

거긴 안 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고 싶을 것 같아서..... ㅠ_ㅠ

 
 
 
 
 
 

아무튼,

음악을 좋아한다면,

한 번쯤은 다녀와 보면 좋을 것 같다.

단, 나도 모르게 결제를 하고 있을 수 있으니..

지갑은 가져가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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